2013-11-20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리바이스'가 브랜드 아이콘 '501®'의 탄생 140주년을 맞아 로피시엘 옴므와 501® 인터프리테이션 '셀레브레이션 오브 스타일' 사진전을 개최한다.
501®은 1873년 발명돼 전 세계 문화와 스타일의 아이콘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타임지가 선정한 20세기 패션 아이템이다.
이번 행사는 패션, 음악, 문화계의 셀러브리티드와 전 세계 팬들의 유니크한 스타일링 사진을 모은 '501® 인터프리테이션' 책 출판을 기념하는 자리기도 하다. 런던, 파리, 뉴욕, 도쿄에 이어 5번째로 서울에서 진행되며 스트리트 패션부터 하이 패션까지 다양한 사진을 엄선해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중에는 마릴린 먼로, 말론 브란도, 케이트 보스워스, 안나 켄트릭 등 셀러브리티들의 사진도 다수 포함돼 있다.
이승복 리바이스코리아 마케팅팀 차장은 "'501® 인터프리테이션'은 사진 하나하나가 모두501® 을 사랑하는 팬들이 함께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며 "사진전이 많은 사람들이 멋진 스타일을 눈으로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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