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0 이슬 기자 ls@fi.co.kr

배우 이다희가 지난 16일 여의도 IFC몰에서 열린 제일모직 '빈폴'과 삼성전자 갤럭시노트3+기어의 콜래보레이션 '윈터스토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다희는 '빈폴레이디스'의 원피스와 오버사이즈 코트를 입고 갤럭시기어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장착해 남다른 패션감각을 뽐냈다. 이다희 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상이 화보네", "명품 각선미 부럽다", "오버사이즈 코트가 몸매를 더욱 부각시키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패션과 IT의 만남으로 선보인 '윈터스토리'에는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졌다. 모델들이 선보이는 쇼윈도 패션쇼와 댄싱9 출연진들의 공연 등이 진행돼 시민들의 열띤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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