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15 강아름 기자 kar@fi.co.kr

성주디앤디가 15일 창립 23주년을 맞아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 호텔에서 기념식을 열었다.
기념식에는 김성주 성주디앤디 회장과 전 사원 및 협력업체가 참석해 글로벌 시장 성공적인 진출과 국내 매출 신장에 대해 의기투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주디앤디는 라이선스 및 수입 위주의 명품 경영을 하던 중소기업에서 2005년 ‘MCM’을 인수, 아시아·미국·유럽 시장을 아우르는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MCM’은 지난 8년 동안 500% 이상 성장했으며, 현재 전 세계 32개국 287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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