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노’ 부츠라인 ‘노아 트로니’ 출시

2013-11-15 김성호 기자 ksh@fi.co.kr

북유럽 감성에 트렌드하면서도 실용성 높아 인기


 




북유럽 감성의 모던하고 감각적인 캐주얼 슈즈 브랜드 ‘스코노’가 겨울용 부츠라인 ‘노아 트로니’ 출시했다. ‘노아 트로니’는 생활 방수가 가능한 기능성 소재와 가죽 소재의 매칭으로 눈과 비에 강하고, 안감에 전체적으로 사용된 퍼(FUR)로 인해 보온성이 뛰어난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미끄럼 방지를 위해 아웃솔을 업그레이드시키고, PU 코팅 처리한 가죽 덧댐으로 내구성 강화와 무너짐 방지 효과까지 높였다. 또 최대 45mm 키 높이 기능까지 추가해 세련된 스타일 표현이 가능하도록 한 점도 눈에 띈다.



또한 노르웨이 브랜드의 특성을 살린 ‘노아 트로니’ 라인은 겨울을 보내는 노르웨이인의 지혜와 노하우, 그들만의 감성을 담은 트렌디하면서도 한층 강화된 실용성이 높인 인기로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 11일 홍보용 동영상을 촬영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섰으며, 이번 시즌 총 5가지 컬러와 2가지 스타일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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