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트렌드 ‘KM PLAY’ 리뉴얼

2013-11-14 김정명 기자 kjm@fi.co.kr

복합 문화공간으로 완성도 높여





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 김문환)의 셀렉트숍 'KM PLAY'가 최근 복합 문화 공간으로 콘셉을 전환하고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KM PLAY'는 2013 F/W 시즌 리뉴얼과 함께 기존 매장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스타일 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스타일의 경계를 무너트린 공간 활용과 상품 배치, 피규어를 활용한 독특함, 엔티크한 인테리어 소품들로, 문화 소비를 원하는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층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쇼핑만이 아닌 편안하게 감상하면서 여유롭게 스타일을 즐기고,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층과 2층은 여성, 3층은 남성, 4층은 액세서리와 커피숍, 네일숍으로 구성되어 있다. 1층 여성 섹션에서는 고급스러운 여성복과 아동복, 악세서리들 상품으로 채웠다. 2층 은 보그걸부터 독특하면서 중성적인 아이템, 락시크 무드 등 다양하고 유니크한 아이템들로 구성했다. 인테리어 소품과 악세서리로 다양한 스타일 아이템도 만나 볼 수 있다.



3층 남성 섹션에서는 모든 남성들의 감성을 자극할만한 패션 아이템들이 피규어, 어덜트 토이 소품이 함께 어우러져 재미를 더한다. 3층 곳곳에 다양한 피규어 소품들을 배치해 키덜트 심리를 자극하는 것. 4층은 스타일의 완성을 위한 다양한 악세서리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특히 네일숍과 커피숍을 함께 구성해 스타일을 넘어서 자유로운 대화와 함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한 점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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