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스’ 아우터 판매 호조

2013-11-13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렙쇼메이 여성복 '수스'의 아우터 판매가 순조로운 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 10월에 출시한 코트와 점퍼 등의 겨울 아우터는 30~50%의 소진율을 보이고 있다. 이 중에서도 베이직 재킷이 인기를 끌어 60% 넘는 판매율을 보였다.



'수스' 관계자는 "소비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기획 상품을 출시한 것이 적중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브랜드는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밸티드 스타일의 '폭스카라 코트'를 추가로 출시해 아우터 판매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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