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13 이슬 기자 ls@fi.co.kr

남성 셔츠 브랜드 '예작'에서 '따뜻한 내 남자' 세트를 출시했다.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제격인 기모 원단의 셔츠와 캐시미어 혼방 머플러 2종으로 구성돼 실용성을 갖췄다.
기모 셔츠는 톤 다운된 레드와 블루, 그레이가 조화를 이루는 체크 무늬가 돋보인다. 부드럽고 따뜻한 기모 원단을 사용해 한겨울까지 활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컬러의 팬츠나 심플한 아우터와 매치하면 좋다.
머플러는 캐시미어와 울 소재가 혼방된 것으로, 부드러운 감촉과 고급스러운 컬러, 뛰어난 보온성 3박자를 두루 갖췄다. 색상은 그레이, 네이비, 와인 3가지로 선보인다.
'예작'의 따뜻한 내 남자 세트는 기존 가격보다 6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으며, 오는 12월 말까지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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