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13 김정명 기자 kjm@fi.co.kr
21일까지 마켓 테스트 진행

글로벌 데님 브랜드 '머신진(machine jeans)'이 지난 9일 롯데백화점 명동점 영플라자 2층에 팝업매장 오픈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머신진'은 1998년 데님R&D 전문 회사로 시작해 하이엔드 데님 브랜드에 납품하며 경쟁력을 키워온 블랜드다. 맞춤복과 같이 몸에 잘 맞춘 재단과 화려한 워싱, 디자인을 갖췄음에도 미국에서 30~50 달러의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를 끌었다. 국내에서도 현지와 비슷한 4만~7만원 대로 판매한다.
현재 미국뿐 아니라 캐나다, 유럽, 일본, 콜롬비아, 멕시코, 베네수엘라 등에 진출해 있다.
이 날 쇼케이스에는 모델 강승현, MC 구은애, 무한도전 모델 김태환, 김한수, SS501의 박정민 등 연예인들이 참석했다.
'머신진'은 현재 롯데백화점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11월 8일부터 21일까지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명동점 2층 팝업 매장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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