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남 정준영,「파리게이츠」모델 발탁

2013-11-12 이슬 기자 ls@fi.co.kr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파리게이츠 캐주얼」이 가수 정준영을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정준영은 현재 방영 중인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배우 정유미와 가상 부부로 모습을 보여주며 4차원 매력을 발산해 여심을 공략하고 있다. 최근에는 신곡 '병이에요'와 '이별 10분 전'으로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 진지하고 무게감있는 반전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는 한층 깊이 있어진「파리게이츠 캐주얼」의 의상들을 특유의 장난끼 어린 사랑스러움과 고집스러운 록커의 감성으로 모던하게 풀어낸 정준영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화보 촬영은 울 소재를 가죽이나 니타, 다운 소재에 믹싱한 '어반 믹스'와 야상스타일의 다운 코트류가 중심인 '어반 익스플로어' 두 가지 콘셉으로 진행됐다. 가을·겨울에 활용하기 좋은 아우터 스타일링을 선보였는데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세련된 색감과 디자인이 돋보인다.


「파리게이츠 캐주얼」관계자는 "정준영은 젊은층의 감성과 트렌드를 가장 잘 표현해낼 수 있는 핫 아이콘"이라며 "「파리게이츠 캐주얼」이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잘 부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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