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7 이슬 기자 ls@fi.co.kr

롯데홈쇼핑이 8일(금)과 15일(금) 이틀에 걸쳐 'TV 속의 롯데백화점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총 12시간 진행되는 이번 방송에서는 인기 백화점 브랜드를 대거 편성하고 푸짐한 경품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8일(오전 6시~오후 1시40분)에는 백화점 인기 여성캐주얼 브랜드「타스타스」와 센스있는 미시스타 이윤미의 협업 브랜드「스테파니」를 선보인다. 점퍼, 팬츠, 언더웨어, 잡화, 밍크코트 등 가을·겨울 상품이 대거 편성됐다.
15일(오전 6시~10시20분, 오후 12시40분~1시40분)에는 디자이너 신장경의「러브 포엠」풀코디 세트 상품을 첫 방송한다.「디아도라」의 터틀넥과「리가」의 밍크코트, 여우털 조끼 등 다양한 아이템도 선보인다.
롯데홈쇼핑은 이번 특집 방송 구매 고객을 위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드할인 7%, 10% 할인쿠폰 등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1명을 추첨해 롯데백화점 100만원 상품권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양진선 롯데홈쇼핑 의류팀 팀장은 "롯데홈쇼핑의 'TV 속의 롯데백화점'은 백화점 패션을 홈쇼핑으로 영입해 선보이며 홈쇼핑 프리미엄 패션을 선도해 온 대표 프로그램"이라며 "올 가을·겨울 시즌의 트렌디한 패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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