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렐」이상윤과 함께한 CF 화제

2013-11-05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배우 이상윤이 출연한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의 TV 광고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상윤이 프로테라 구스다운 재킷을 입고 제자리에 서 있는 상태에서 주변 배경이 도심에서 들판, 설산순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을 연출해 마치 공간 이동하는 듯한 느낌을 연출한 것.



이번 CF 영상은 업계 최초 모션 그래픽 기법을 활용해 만들었다. 이 기법은 비디오나 애니메이션에 쓰이는 기술로 여러 장의 사진 또는 그림을 연속으로 촬영해 영상으로 만드는 방식이다.



전승봉 「머렐」 마케팅팀장은 "「머렐」과 함께라면 도심을 비롯해 어떤 곳에서도 아웃도어 활동을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모션 그래픽 기법을 도입했다"며 "모델과 제품이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어우러져 매우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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