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5 김경환 기자 nwk@fi.co.kr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운영 중인 섬유?패션 업계 CEO를 위한 최고 경영자 과정인 'Tex+Fa CEO 비즈니스 스쿨'의 제4기 수료식이 지난달 31일 르네상스호텔에서 개최했다.
수료식에는 노희찬 섬산련 회장, 진홍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4기 수료생, 이건후 총원우회 회장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노희찬 회장 특강, 시상식,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제4기 'Tex + Fa CEO 비즈니스 스쿨'에서는 원사, 직물, 염색, 완제품, 바잉오피스 등 섬유·패션 업체 및 정부, 연구 기관의 CEO 및 임원 등 43명이 7개월간의 과정을 마치고 전원 수료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