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말’ 파격적인 사진 작품으로 재탄생

2013-11-05 강아름 기자 kar@fi.co.kr



 
 
스웨덴 패션 양말 브랜드 「해피삭스」와 세계적인 사진작가 데이비드 라샤펠이 이색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해피삭스」는 화려한 색감과 다양한 패턴으로 패셔니스타들에게 사랑 받는 양말 브랜드다. 데이비드 라샤펠은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이 가장 아끼는 제자로 작품 활동과 다양한 퍼포먼스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작가다. 이번 데이비드 라샤펠과의 콜라보레이션은 지난 1일부터 공개됐다.



「해피삭스」의 CD 빅터는 "우리는 데이비드 라샤펠의 작품들을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같이 작업하고 싶었다. 파격적인 비주얼과 자유분방함을 과감하게 노출했지만,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건 작가의 품격이라 생각한다" 라고 말하며 이번 프로젝트의 큰 애착을 드러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작품은 「해피삭스」가 추구하는 이미지를 화려한 색상과 자유로운 분위기로 표현해냈다. 해당 이미지들은 「해피삭스」 홈페이지 및 「해피삭스」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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