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베를린 ‘프리미엄’ 한국 사무소 담당

2013-11-05  

 



전시 전문업체인 SBA코리아가 베를린 프리미엄 패션박람회 한국 사무소를 담당하게 됐다.


프리미엄 박람회는 2003년 첫 행사를 시작한 유럽의 대표 패션 박람회로 성장했으며, 매년 1월 중순과 7월초 베를린 패션 위크(Berlin Fashion Week)와 연계하여 개최되고 있다.


여성복, 남성복, 캐주얼(데님), 패션잡화(가방, 주얼리 등) 및 신발 등 품목별 섹션 구성으로 진행되는 이 박람회에는 엄격한 사전심사를 통해 선별된 1500여 브랜드가 참가하고 있으며, 6만여명 이상의 바이어들이 방문하고 있다.


SBA코리아는 상하이 패션위크 모드상하이(Shanghai Fashion Week-Mode Shanghai)와 뉴욕 코트리(Fashion Coterie NY)에 이어 베를린 프리미엄도 공식 업무를 시작하게 됐다.


프리미엄의 2014/2015 F/W 행사는 2014년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베를린 Station Berlin 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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