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1 강아름 기자 kar@fi.co.kr

어느덧 11월, 낮에도 찬바람이 부는 완연한 늦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요즘과 같은 때에는 두꺼운 겉옷보다는 따뜻한 겨울 소재의 셔츠로 속부터 든든하게 채워주는 것이 좋다. LG패션 「일 꼬르소」가 겨울 소재 셔츠 스타일을 제안했다.
「일 꼬르소」의 순면 체크셔츠는 보온성을 높이기 위해 두께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도톰한 면에 셔츠는 슬림한 핏으로 세련된 느낌을 준다. 트렌디한 체크 패턴이 다양한 하의와 매치할 수 있다.
또 다른 「일 꼬르소」의 겨울 셔츠는 코듀로이 셔츠다. 직물 표면에 골이 진 것이 특징인 코듀로이는 흔히 '골덴'이라 불리는 겨울철 대표 소재로 부드러우면서도 따뜻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재킷은 물론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에 쓰이는 코듀로이 소재의 셔츠는 하나만 입어도 포근함을 느낄 수 있다.
「일 꼬르소」 관계자는 "셔츠는 단일아이템으로 스타일링하기에도 좋지만 겨울에는 니트나 베스트 등와 레이어링 하면 보온성을 높일 뿐 아니라 감각적인 패션도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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