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31 김경환 기자 nwk@fi.co.kr
G-KNIT, 우성I&C「본(BON)」통해 선보여
G-KNIT가 우성I&C의 브리티시 컨템포러리 브랜드인「본(BON)」을 통해 혁신적인 니트 원단을 선보였다.
「본」은 올해 320억원 매출을 목표로 세워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컨템포러리 남성 캐릭터 캐주얼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브랜드. 이번에「본」이 선택한 G-KNIT는 티셔츠나 가디건 등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니트가 아니라 아우터용으로, 직물을 대체힌 소재다.
G-KNIT는 지난 봄부터 이미「예작(YEZAC)」의 'Z-셔츠'를 통해 와이셔츠용 니트 소재를 상용화한 바 있다. 이번 협업으로 아우터까지 니트의 적용 영역을 넓힌 G-KNIT는 앞으로 기능성 소재 기획을 추가로 진행해 보다 다양한 남성복 원단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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