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랜드, 전직원들 함께 힐링 워크숍

2013-10-31 이슬 기자 ls@fi.co.kr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무자크」「클리지」를 전개하는 패션랜드가 지난 18~19일 이틀간 경기도 양평에서 전사 워크숍 '힐링캠프'를 진행했다.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하반기 목표 달성을 위한 협동과 소통의 장으로 마련한 이번 워크숍은 부서별 장기자랑과 캠프 파이어, 조별 체육대회 등 힐링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무자크」는 가을 시즌 전략적인 기획으로 선보인 스페셜 파워아이템이 매출 견인에 큰 역할을 했다. 여기에 힘입어 하반기에 가두점 9개점와 쇼핑몰 7개점을 오픈했으며, 연말까지 15개점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편집숍「클리지」는 매시즌 해외작가와 콜래보레이션한 상품을 선보여 전년대비 25% 가량 매출이 신장했다. 이 브랜드는 11월 중순 전북 익산에 대형 매장을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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