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31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남성 토털 브랜드 「라이풀」이 다운 재킷 컬렉션 '-23.1'을 공개했다.
-23.1은 지난 겨울 서울이 기록한 최저 체감온도 영하 23.1℃를 뜻한다. 「라이풀」은 이런 혹한기에 대비하고자 아낌없는 소재를 사용하고 국내 생산을 고집했다.
다운 전 제품에는 프리미업급 소재 프라우덴 덕 다운을 오리 털90%, 깃 10% 비율로 사용했다. 전년대비 더욱 늘어난 충진량으로 탁월한 보온성을 자랑하며, 트리밍으로는 코요테의 털, 고급스러운 색감을 자랑하는 라쿤털, 풍성하고 부드러운 터치감의 양털까지 다양한 자재를 활용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