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전속 모델로 ‘이서진’ 발탁

2013-10-28 강아름 기자 kar@fi.co.kr




최근 '꽃보다 할배'를 통해 대세로 떠오른 배우 '이서진'이 네파의 새 얼굴로 발탁됐다.



「네파」는 배우 이서진이 남자다운 카리스마를 비롯해 '꽃보다 할배'에서 선보인 친근한 매력까지 다양한 이미지를 동시에 갖추고 있어, 트렌디하고 테크니컬한 면이 공존하는 「네파」의 스타일을 잘 표현해 낼 수 있는 모델로 평가했다.



윤희수 「네파」 마케팅팀장은 "「네파」는 그 동안 젊은 층의 자유로운 이미지를 통해 트렌디한 아웃도어 스타일을 제시해왔다"며 "이제 폭넓은 연령대의 고객 모두가 만족할만한 리딩 아웃도어 브랜드로써 도약을 시도하는 만큼, 모델 이서진을 통해 친근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네파」는 전속모델 이서진과 함께 올 F/W시즌 '알라스카' 헤비다운재킷 CF를 시작으로 향후 1년간 TV 광고 촬영 및 프로모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