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리 패션타운,「네파」1위·「아식스」2위

2013-10-28 김성호 기자 ksh@fi.co.kr

1차 개발 안착 이어, 2차 개발 추진 나서




경기도 청평 대성리역 맞은편 ‘대성리 패션타운’이 빠르게 활성화되고 있다. 올해 초부터 부분 오픈을 시작한 ‘대성리 패션타운’은 지난 8월 「네파」를 끝으로 총 9개의 브랜드가 모두 입점 완료되면서 빠른 안착이 이뤄지고 있는 곳이다.



「네파」 「세정 종합관」 「크리스패션 종합관」 「트윈키즈」 「휠라」 「형지 종합관」 「아식스」 「PAT」 「링스」가 구성돼 있으며, 세정 종합관에는 「인디안」 「올리비아로렌」, 형지 종합관에는 「여성크로크다일」 「샤트렌」, 크리스패션 종합관에는 「핑」 「팬텀」 「잭앤질」 등이 복합으로 구성돼 있다.



대성리 패션타운은 경춘 국도변이라 가족 단위 여행객과, 주변의 레저와 캠핑을 즐기는 고객들이 붐비는 곳으로 아웃도어와 스포츠 브랜드의 구매율이 높다.



최규승 대성리 패션타운 대표는 “이곳은 한강이 가까워 레저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과 캠핑장·MT촌이 밀집해 있어 아웃도어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 전국 대표 상권 지역 중 하나”라며 “지난 8월 오픈한 「네파」가 첫 달에 8000만원, 9월 한 달간은 1억4000만원으로 1위에 올랐고 1억80만원을 달성한 「아식스」가 2위다. 이처럼 스포츠와 아웃도어 매출이 높은 지역”이라고 강조했다.



대성리 패션타운은 경춘 고속도로 개통으로 차량 유동이 다소 줄긴 했지만, 고속도로가 정체되면서 다시 타운 앞 국도를 이용하는 차량들이 점차 늘고 있는 추세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