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분·보그·지춘희 한정판 콜래보레이션

2013-10-25 이화순 기자 lhs@fi.co.kr

스포티한 감성의 ‘G20’ 라인 론칭


 



 멀티숍 『마이분』이 매거진 보그(VOGUE)와 함께 국내 톱 디자이너와 콜래보레이션을 통한 새 브랜드를 론칭한다.



작년에 이어 2회째를 맞는 마이분, 보그 그리고 국내 디자이너의 협업 팝업 프로젝트는 디자이너 지춘희와 함께 했다. 「MISS GEE」를 통해 선보이던 기존 컬렉션과는 차별화된 감각적이고 스포티한 'G20'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G20' 은 디자이너 지춘희의 상징인 「MISS GEE」컬렉션의 G에서 비롯되었으며 'YOUNG'을 상징하는 숫자 20을 결합해 완성되었다.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웨어'를 테마로 레깅스, 점퍼, 후디 등 가볍게 조깅을 하거나, 친구들과 캠핑을 떠날 때도 도시적 모던함과 세련미를 추구하는 젊은 감성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다. 이브닝 웨어와 인조 모피를 크로스오버로 연출하는 믹스매치와 레이어링을 과감하게 시도하려는 감각적인 여성을 타겟 고객으로 삼은 컬렉션이다.



이번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선보이는 'G20' 제품은 10월 25일, 청담 SSG 라이프 스타일 스토어, 마이분을 선두로 첫 선을 보여 11월 3일까지 10일간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신세계 백화점 본점, 강남점, 부산 센텀점의 팝업 스토어를 통해 단독으로 전시, 판매될 예정이다.




 


                                                                                                                                                  <사진=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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