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4 이슬 기자 ls@fi.co.kr

대성산업이 운영하는 디큐브백화점이 아웃도어 전문 큐레이터가 제안하는 '아웃도어 페스티벌'을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는「노스페이스」「네파」「코오롱스포츠」「디스커버리」「페리노」등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한다.
3층 큐레이터 존에서는 아웃도어 큐레이터가 올해 트렌드에 맞춰 엄선한 패딩 아이템과 광고 속 상품을 선보인다. 이벤트홀에서는「노스페이스」구스다운 15만원,「네파」방풍재킷 6만 2000원,「페리노」티셔츠 3만 9000원 등 균일가로 만나볼 수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각 매장에서도 '다운 패딩 특가 상품전'을 진행한다.「노스페이스」다운은 40% 할인하며, 신상 다운 구매 시에는 비니를 증정한다. 또「코오롱스포츠」는 브랜드 론칭 40주년을 맞아 10% 할인을 실시하는 등 각종 혜택을 마련했다.
윤순용 대성산업 유통사업본부 이사는 "레저인구가 크게 증가하면서 아웃도어 패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라며 "강추위에 대비해 방풍·방한 기능이 탑재된 아웃도어 실속 아이템 제안전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계절과 고객 요구에 맞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큐브백화점은 아웃도어 페스티벌 기간동안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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