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4 김경환 기자 nwk@fi.co.kr
미얀마∙캄보디아 설명회…미얀마 사절단 파견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11월 8일 오후 2시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미얀마·캄보디아 투자환경 설명회'를 개최한다.
미얀마는 미국의 경제 제재 해제와 낮은 임금으로 글로벌 생산 기지로 부상했으며, 캄보디아는 낮은 인건비와 미국·유럽 수출 시 관세 혜택으로 신규 투자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김인수 섬산련 부장이 미얀마·캄보디아 섬유 산업 동향, 오명석 인경어패럴 캄보디아 법인장이 캄보디아 섬유 산업 동향, 임경주 이랜드그룹 미얀마 법인장이 미얀마 봉제 산업 현황을 각각 설명한다.
또 섬산련은 11월 13~16일 미얀마 양곤에 투자사절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단은 현지에서 설명회, 투자 기업 및 전용 공단 방문, 투자 업체와의 간담회 등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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