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3 이화순 기자 lhs@fi.co.kr
현대자동차와 '남자들의 수단'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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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가 자동차를 주제로 한 아날로그 감성의 남성 매거진으로 남성 고객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지난 2007년에 창간해 현재 시즌별로 발행되는 시리즈 매거진은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별로 담아내고 있다.
지난 시즌 '食'에 이어 이번 시즌에는 '남자의 수단'이라는 이름으로 자동차와 관련된 스토리들을 전했다.
14번째로 출간된 '남자의 수단'은 자동차와 남자들의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담았다.
'자동차'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위해 현대자동차의 드림카 디자이너, 엔지니어, 영업 사원, 시운전 드라이버 등 자동차와 관련된 특정 직업, 철학, 그리고 스토리를 지니고 있는 다양한 남성들의 인터뷰를 담았다. 현대자동차와 콜래보레이션으로 진행했다.
또 현대자동차 고객을 위한 Car & Life 브랜드인 PYL의 i30, i40, 벨로스터가 칼럼의 소재가 되기도 했고, 한국 자동차의 역사라고 할 수 있는 클래식 카, '포니'의 역사를 다루기도 했다.
코오롱FnC부문의 한경애 상무는 "시리즈 매거진은 브랜드 소식과 패션 화보를 싣는 단순 광고성 매거진이 아니다"면서 "패션의 주 소비층으로 떠오르고 있는 남성들만의 관심사와 트렌드를 바탕으로 시리즈 특유의 스타일과 감성을 담아 고객 및 독자들과 진정한 소통을 목적으로 한다"고 말했다.
'시리즈 매거진 - 남자의 수단'은 시리즈 전국매장 및 시리즈 온라인 몰 '바이시리즈(www.byseires.com)'와 온-오프라인 서점에서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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