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3 이슬 기자 ls@fi.co.kr

여성복 브랜드「밀란로랭」이 백화점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무역점(25~26일), 목동점(11월 1~3일), 롯데백화점 잠실점(11월 1~7일)에서 차례로 팝업스토어 운영이 예정돼 있다.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 한해 메인 아이템인 스카프를 증정하며,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는 오픈 첫 날 모델이 옷을 입고 서 있는 마네킹 행사를 진행한다.
「밀란로랭」관계자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F/W 제품들을 소개하고 소비자들과 조금 더 원활한 소통을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S/S 시즌 론칭한「밀란로랭」은 프렌치 시크 감성의 내추럴한 멋을 콘셉으로, '엄마와 딸이 함께 입을 수 입는 옷'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