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콧’, ‘스놉’으로 스트릿 패션 최강 꿈꿔

2013-10-22 한지형 기자 hjh@fi.co.kr



「팬콧」 「마조앤새디」 등을 전개 중인 브랜드인덱스가 어반 스트릿 감성을 담은 브랜드 「스놉(SNOB)」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감각적인 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층을 위해 만들어진 「스놉」은 자신을 위해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는 요즘 세대의 변화를 그대로 담았다.



음악, 파티와 같은 문화에 관심 많은 이들에게 확실히 어필할 수 있는 트렌디함과 스트릿 감성을 담은 「스놉」은 특히 블랙과 화이트를 메인 컬러로 강렬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스놉」 관계자는 "「스놉」 론칭을 위해 실력있는 크리에이티브디렉터 심지은을 영입했다"며 "개성을 중시하는 요즘 젊은 세대의 요구 조건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많아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놉」은 스트릿패션 전문 온라인 쇼핑몰 및 오프라인 편집숍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앞으로 가죽 모자 라인 등 시즌마다 다양한 변화를 시도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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