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함께하는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013-10-22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동광인터내셔날의 여성복 「숲」이 고객과의 소통에 발벗고 나섰다.



인디 밴드 페스티벌인 그랜드민트페스티벌에 참가해 브랜드 타깃은 20대 여성들과 상호교감에 나선 것.



「숲」은 그랜드민트페스티벌 현장에 '러빙 포레스트 가든'이라는 무대를 후원했다. 이 무대에는 권순관, 스탠딩에그, 옥상달빛 등 많은 팬을 보유한 인기 밴드들이 공연해 성황을 이뤘다..



부스에서는 메이크업 파우치, 담요, 선캡, 상품교환권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올해는 자매 브랜드인 「플러스에스큐」도 협찬에 동참해 이벤트 규모가 2배로 커지며 관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숲」 관계자는 "매년 공연기획사 민트페이퍼와 협력해 크고 작은 공연을 후원해오고 있다"며 "내년에도 뷰티풀민트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페스티벌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20대 소비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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