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2 이화순 기자 lhs@fi.co.kr
프렌즈 헤드폰, 아이폰 5S 케이스, 메가폰 등 인기

아이폰 5S, 5C 한국 출시(25일)를 앞두고 액세서리 아이템들도 덩달아 인기를 얻고 있다. 가장 먼저 주목 받는 제품은 프렌즈(FRENDS) 헤드폰. 풍부한 사운드와 A/S는 물론
부드러운 가죽재질과 장인 수공예 메탈로 스타일까지 더했다.
프렌즈 헤드폰은 아이폰이 출시되기 이전부터 IT 제품으로는 최초로 골드, 로드골드, 실버 컬러를 적용해 많은 셀럽들에게 인기를 모아온 제품이다. 11월에는 패션스타일과 기분에 따라 바꿔 입힐 수 있는 캡도 출시된다.
두번째 아이템은 애플에서 직접 발매하는 아이폰 5S의 케이스.
가죽과 극세사를 이용한 재질과 마감이 뛰어난 제품으로 아이폰 5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색상은 총 6가지로, 빨간색은 온라인 애플스토어에서만 구입 가능하며
국내 정식 발매는 아이폰 5S 론칭 이후에 시작될 예정이다.

세번째로 메가폰(MegaPhone) 스피커는 이탈리아에서는 도자기 장인이 전기 장치 없이 아이폰의 소리를 확성시키는 제품이다.
심플한 스칸디나비안 모던 스타일의 디자인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좋겠다.

운전이나 사이클링할 때 거치대도 아주 유용한 아이템이다.
네비게이션이나 오디오, 비디오 기능을 모두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헬스나 러닝 등 스포츠를 즐기는 소비자라면 나이키 암밴드도 눈여겨 볼만 하다.
최근 나이키와 애플의 콜래보레이션으로 탄생한 NIKE+(나이키 플러스)는 스포츠 활동을 분석하고 스마트한 트레이닝을 제공한다.
이화순 기자 lhs@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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