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1 강아름 기자 kar@fi.co.kr

LG패션이 미국 가방전문 브랜드 「맨하튼포티지」 를 국내 시장에 독점 전개한다.
「맨하튼포티지」 는 지난 1983년 미국 뉴욕에서 탄생, 현재 유럽·일본 등 해외 패션피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실용적인 패션 가방 브랜드다.
「맨하튼포티지」 는 실생활에서 유용한 백팩, 메신저백은 물론 고급 라인인 블랙라벨과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 제품을 주로 취급하는 콜라보레이션 라인까지 전부 네 가지 라인으로, 소재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인 코듀라, 네오프렌 등을 사용한다.
오원만 LG패션 수입사업부 상무는 "최근 수 년간 국내 패션 시장의 최대 화두는 토털 코디네이션"이라며 "국내 소비자들이 실용적인 소재와 디자인의 「맨하튼포티지」가방을 통해 보다 세련된 패션을 완성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LG패션은 올 가을부터 롯데백화점 잠실점 등 백화점과 자체 편집숍인 라움에디션 등 전부 10개의 매장에서 「맨하튼포티지」를 선보인다. 가격대는 10만원대부터 3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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