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박지은, 엘로드와 조우하다

2013-10-17 이화순 기자  lhs@fi.co.kr

‘For the Moment’ 캠페인에 함께 해

 




프로골퍼 박지은(34)이 「엘로드」와 조우했다. 18일부터 진행되는 ‘LPGA하나은행 챔피언십’을 마지막으로 공식 은퇴하는 박지은은 「엘로드」가 이번 시즌 전개하는 'for the moment'  캠페인과 함께 하고 있다.


박지은은 박세리와 함께 LPGA 투어에서 '코리안 시스터스'의 강세를 본격적으로 알린 주인공.  2000년 LPGA 투어에 데뷔해 통산 6승을 올렸다. 


박지은이 참여하는  'for the moment'  캠페인은  「엘로드」가 각 분야 최고 명사들과 협업해 그들의 가치 있는 순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낸 2013 F/W 시즌 전개 캠페인. 「엘로드」가 추구하는 브랜드 정신과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 흔쾌히 동행한 프로골퍼 박지은은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고 시작하는 지금의 상황과 꼭 맞아 캠페인에 함께 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새로운 생활을 준비하는 그녀는 “골프장은 내게는 놀이동산과 같다. 25년간의 선수 생활 동안 필드 안에서 인생을 만났고, 이제는 필드 밖에서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고 있다. 그래서 설렌다“면서 "가장 화려한 순간에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고 있는 만큼 「엘로드」의 캠페인 모토인 ‘for the moment’와 그 뜻을 함께 할 수 있겠다"고 생각해 같이 작업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엘로드」캠페인은 박지은 프로골퍼 이외에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국립 발레단 최태지 단장, 여유로운 미소의 도예 조각가 신상호, 전통과 새로움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세계를 구현하고 있는 건축가 이성관 이희재 부자의 이야기를 통해 기능과 패션, 전문성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엘로드의 브랜드 마인들을 고객들과 소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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