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소나이트」, 사랑의 바자회 개최

2013-10-15 강아름 기자 kar@fi.co.kr



 



「쌤소나이트」가 17일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희망의 망고나무 후원을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연다.



「쌤소나이트」는 이번 바자회에서 최대 80%~30%의 할인율로「쌤소나이트」「쌤소나이트 레드」「아메리칸 투어리스터」와「Y-3」상품 일부를 판매한다. 캐리어, 백팩, 지갑, 브리프케이스 등 다양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바자회의 판매수익금의 일부와 입장료(1,000원)는 사단법인 '희망의 망고나무'의 후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희망의 망고나무는 아프리카 수단 지역의 자립을 돕는 NGO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매 고객은 좋은 제품을 알뜰하게 구입할 수 있고, 기부의 즐거움까지 맛볼 수 있다.



김희정「쌤소나이트」본부장은 “「쌤소나이트」의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으로 마련한 자리”라며 “기부라는 좋은 의도도 포함한 의미 있는 행사인 만큼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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