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상역, 사내 동호회 봉사활동 실시

2013-10-15 이슬 기자 ls@fi.co.kr

 



세아상역의 사내 봉사 동호회 '세아 사랑 나누미'와 사내 야구 동호회 '한땀한땀'이 지난 11일 서울 관악구 삼육재활학교 서울 본교와 경기도 광주 분교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최동환 LG트윈스 선수가 함께 참여했다.


세아상역 임직원들은 이날 학생들에게 의류 200여벌을 전달하고, 점심 시간에는 학생들의 식사를 도와주는 도우미 역할을 했다.


최동환 선수는 "지난 2년간 삼육재활원 학생들과 함께 지내면서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며 "가족 같은 아이들이 예쁜 옷을 입을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세아상역은 '나눔 동행' 캠페인의 일환으로 매년 사랑의 연탄 배달 행사와 사회복지관 의류 기부, 복지관 아동 오케스트라 지원, 자선 바자회 등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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