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4 김성호 기자 ksh@fi.co.kr
론칭 1주년 맞아 컨셉스토어 오픈, 톱 브랜드 성장 목표

아웃도어 브랜드「디스커버리」가 11일 론칭 1주년을 맞아 컨셉스토어 오픈과 함께 '론칭 1주년 기념(1st ANNIVERSARY)' 행사를 진행했다.
F&F본사 1층에 마련한「디스커버리」익스페디션 컨셉스토어'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론칭 2년 차를 맞이한「디스커버리」익스페디션의 현 위상과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서 소개했다. 여기에 추동 시즌 전략 제품을 효과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패션쇼도 개최했다.
특히「디스커버리」익스페디션은 브랜드만의 제품, 유통 전략과 함께 차별화된 CF, 마케팅 플랜, 2014년「디스커버리」익스페디션의 브랜드 성장 등을 예고하는 자료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김창수 F&F 대표는 이날 "패션의 변화와 확산 속도를 정확히 읽고「디스커버리」익스페디션의 방향을 제시한 것이 론칭 1년 만에 메인 스트림에 진입할 수 있었던 이유인 것 같다"며 "아웃도어를 즐기는 연령층의 젊은 마인드를 이해하고 그들의 니즈를 충족하는 디자인과 제품력으로 승부를 본 것이 큰 요인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또 "국내「디스커버리」익스페디션의 성공을 발판으로 전 세계로 보다 빠르게 디스커버리 아웃도어를 확산시킬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적응 할 수 있는 테크니컬함을 강점으로 내세워「디스커버리」익스페디션의 청사진을 그려 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디스커버리」익스페디션은 2012년에 론칭해 1년만에 메인 스트림에 진입해 업계의 이목을 끈만큼 향후 전개에 많은 업계 관계자가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브랜드다.
현재 80개의 매장을 확보했고 10월에만 신규로 10개 이상 매장을 오픈할 예정. 이어 2014년 2월까지 총 100개 매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유통망 확장이 순조로워 목표 달성은 무난할 전망이다.
한편 론칭 1주년 기념 행사에는「디스커버리」익스페디션의 모델로 활동하는 공유를 비롯해, 박하선, 신수지, 이재윤, 최필립, 최성조 등「디스커버리」캠페인에 참여한 스타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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