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1
2014 S/S 신제품으로 아시아, 유럽 관람객 눈길 사로잡아
신개념 아이웨어 브랜드 「그라픽플라스틱(grafik:plastic)」이 지난 9월 26~29일 열린 SILMO 2013 파리 광학 박람회에 성공적으로 참여하고 돌아왔다.
SILMO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아이웨어 박람회로 올해는 특히 파리 패션위크와 겹쳐 세계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CF감독 백종열과 패션 포토그래퍼 홍장현, 안성진이 만든 신개념 아이웨어 브랜드 「그라픽플라스틱(grafik:plastic)」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SILMO에 참가했다.
「그라픽플라스틱(grafik:plastic)」은 이번 전시회에서 '스티키몬스터랩(sticky monster lab)', '미네타니(minetani)' 와 같은 국내 하우스 브랜드와의 협업 제품과 얇은테 라인, 기능성을 접목한 USB 템플 등 2014 S/S 신제품을 선보였다. 지난해의 볼드하고 개성있는 제품들과 차별화한 것이다.
「그라픽플라스틱(grafik:plastic)」의 쇼룸에는 아시아 국가는 물론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등 유럽 각국의 방문객들의 관람이 전년도 보다 더 활발히 이루어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한층 더 성장한 제품 디자인과 기능성 부분에서 반응이 좋았다고 한다.
「그라픽플라스틱(grafik:plastic)」은 신개념 아이웨어 브랜드답게 '얼굴 위의 그라픽' 이라는 브랜드 컨셉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패션소품인 아이웨어로 유니크하게 표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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