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니블루」, 엠마 스콧 옥스퍼드화 출시

2013-10-11 강아름 기자 kar@fi.co.kr




르버니스의 「버니블루」가 가을을 맞아 '엠마 스콧' 옥스퍼드화를 출시했다.



'엠마 스콧'은 클래식한 디자인에 헤링본 무늬를 더해 빈티지하면서도 이지적인 매력을 뽐낸다. 발등의 스터드 장식은 시크한 느낌을 준다. 심플하고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캐주얼, 오피스 룩을 비롯한 다양한 룩에 매치할 수 있다. 네이비, 와인 두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5만원대.



「버니블루」 홍보팀은 "지난 2013 F/W 품평회 때부터 뜨거운 반응을 받았던 '엠마 스콧'은 출시되자마자 초도 물량이 1개월 만에 완판되었고, 현재 2차 리오더를 통해 인기리에 판매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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