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새 모델 손흥민·구자철·기보배

2013-10-11 이슬 기자 ls@fi.co.kr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아디다스」가 윈터 캠페인의 모델로 손흥민, 구자철, 기보배 등 국가대표 선수 3인방을 모델로 선정했다. 이번 캠페인은 'Warm don't quit(추울수록 뜨거워져라)'라는 타이틀 아래, 추운 날씨에도 가볍고 따뜻하게 겨울 스포츠를 즐기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 중인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 구자철 선수와 한국의 양궁을 대표하는 기보배 선수는 이번 화보를 통해 자신들의 열정을 스타일리시하고 활동적으로 표현했다.


「아디다스」의 할로우 플리스 재킷은 북극곰의 털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할로우 파이버 테크놀로지를 적용했다. 섬유의 가운데가 비어 많은 양의 공기를 함유해 보온성을 유지할 수 있으며, 신축성이 좋은 엘라스틴 소재로 활동성을 더했다.


또 클라이마웜 러닝화와 클라이마웜 오실레이트 러닝화도 함께 출시돼 겨울철 보다 따뜻하고 활동적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디다스」는 이번 캠페인 론칭을 기념하며 23일부터 10월 18일까지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아웃도어 익스트림 재킷을 사전 예약 구매하는 고객 1000명에게 푸시업 바, 트레이닝 매트, 줄넘기 등 트레이닝 용품 3종 세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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