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0 김성호 기자 ksh@fi.co.kr
콜래보레이션을 통한 생활 용품도 함께 출시

일본의 어반 캠핑 브랜드「몬로(Monro)」가 국내에 정식 론칭됐다.
「몬로」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것을 추구하면서 풍요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가방·신발·텐트·의자 등을 주요 아이템으로 하고 있다.
여기에 콜래보레이션을 통한 스마트폰 케이스· 컵 등 생활 용품도 출시해 자연 속에서 즐기는 캠핑 활동은 물론 생활에 필요한 제품까지 다양하게 출시하고 있다.
「몬로」는 이번 론칭을 맞아 국내 캠핑 페스티벌인 '고 아웃 캠프'와 함께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10월 4일~6일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에서 열린 '고 아웃 캠프'에 부스를 열고 엽서·스티커 팩 등을 이벤트를 통해 나눠주고, 고유의 패턴과 보헤미안 이미지의 특별한 제품도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자연과 함께 편안함을 추구하고 풍요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몬로」는 앞으로 자유로움과 보헤미안 느낌이 담긴 제품들을 계속해서 선보여 고객층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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