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세대 공감을 노래하다

2013-10-07 이슬 기자 ls@fi.co.kr

30주년 기념 ‘더 타임리스 콘서트2’ 개최

 



제일모직의 남성복 브랜드「갤럭시」가 2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더 타임리스 콘서트2'를 개최한다.


이 콘서트는「갤럭시」가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이해 준비했다. 전 세대에 걸쳐 착용할 수 있는 브랜드라는 것을 어필하기 위해 '제너레이션 투 제너레이션'을 테마로 삼았다. 여기에는 한 세대에서 다른 세대로 이어지는 변치 않는 가치를 노래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는「갤럭시」의 테마인 '영원한 클래식(Timeless classic)'과도 일맥상통한다. 전 세대에 걸쳐 사랑받고 있는 국민 가수 인순이, 김건모, 씨스타 등이 출연해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함형준「갤럭시」 남성복 사업부장 상무는 "30주년을 맞이한「갤럭시」는 한국 남자의 몸과 옷, 스타일과 문화의 관계를 탐구해오며 시대를 초월하는 클래식을 만들어왔다"며 "앞으로도 '영원한 클래식'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소비자와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갤럭시」는 롯데백화점 본점·잠실점, 현대백화점 본점, 신세계 백화점 본점·강남점 등의 매장에서 150만원 이상(「갤럭시 라이프스타일」 매장은 8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더 타임리스 콘서트2' 초대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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