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숍『셀러콘』, 신규 브랜드 쇼케이스 열어

2013-10-04 김성호 기자 ksh@fi.co.kr

아웃도어「피레넥스」, 데님「AG」「빅스타」출시

 



자안그룹의 편집숍『셀러콘』이 9월 27일 서울 신사동 클럽'홀릭'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이번 F/W 시즌에  공식 론칭하는 신규 브랜드를 선보였다.



이번 쇼케이스에서 선보인 브랜드는 150년 전통의 프랑스 전통의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피레넥스」와 아메리칸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AG」, 그리고 LA 전통 데님 브랜드「빅스타(BIG STAR)」다.




 

 



이들 브랜드는 최근 서울 명동과 신촌, 대구 동성로 등의 전국 핵심 상권의 로드숍을 비롯해 롯데 명동 영플라자, 잠실점, 일산점, 부산 광복점, 대구 영플라자, 현대 무역센터점,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의 전국 주요 백화점과 쇼핑몰에서 최근 판매에 돌입했다.




 




『셀러콘』은 쇼케이스 당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여러 회원들과 기자, 다양한 온라인 커뮤니티 회원들을 게스트로 초청해 이벤트를 진행했다. 포토월을 이용해 사진 촬영을 진행한 게스트에겐 7만원 상당의「빅스타」숄더백과 30% 할인 쿠폰을 제공했고, 이어 진행된 본격적인 쇼케이스에서는 모델들이 직접「피레넥스」「AG」「빅스타」의 제품을 착용한 포퍼먼스를 열어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자안그룹 관계자는 "이번 F/W 시즌「피레넥스」「AG」「빅스타」의 국내 론칭을 시작으로 소비자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고품질의 프리미엄 브랜드들을 계속해서 런칭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150년 이상의 전통을 지닌 프랑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피레넥스」는「몽클레어」이상의 품질에 합리적인 가격,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등 삼박자를 갖춘 고품질의 구스다운을 주력 상품으로 한 브랜드다. 현재는 유럽은 물론, 미국, 일본, 한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00년 탄생한「AG」진은 정통 'Made in USA' 브랜드로 사람의 몸에 완벽히 맞는 '스마트한 핏'을 추구하며, 전문가의 기술과 최고급 원단으로 만들어 높은 품질을 자랑한다. 최고급 프리미엄 데님으로 미국과 일본에서 1~2위의 마켓 쉐어를 자랑하며, 수 많은 헐리웃 스타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다.



 




 






1974년 유럽에서 탄생한「빅스타」는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핏을 자랑하며, 정통 미국 스타일의 젊고 트렌디한 브랜드다. 특유의 빈티지한 스타일로 각광받고 있으며, 우수한 원단과 데님 생산 기술력을 바탕으로 높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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