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아웃도어」, 등산화 라인 출시

2013-10-04 이슬 기자 ls@fi.co.kr

 



제일모직의「빈폴아웃도어」가 등산화 라인을 출시해 전문성을 강화한다.「빈폴아웃도어」는 고어텍스 등산화, 트레킹화, 캐주얼화, 워커, 방한부츠 등 18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빈폴아웃도어」가 선보이는 등산화는 투습성과 방수성이 뛰어난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한 고기능성 신발이다. 레드, 오렌지, 네이비 등 선명한 컬러를 메인으로 구성했으며,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투박한 등산화의 느낌을 벗었다.


차별화된 기술력을 위해 유럽의 전문 아웃도어 브랜드「라스포르티바」「사레와」등을 생산하는 타이완 공장을 생산 요지로 삼았다. 신발 생산부터 부자재, 신발창 생산까지 공장 내에서 모두 관리하고 있으며, 정교한 러버스크린 나염과 미드솔 터짐방지 기술 등을 개발해 내구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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