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신개발 소재 전시 상담회’ 열어

2013-10-01 김경환 기자 nwk@fi.co.kr

2일 섬유센터서 2014 F/W 신소재 원단 선보여




올해 6월에 열린 동대문 상권 대상 기획 전시회 모습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회장 이동수)의 대구섬유마케팅센터(DMC)는 10월 2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 17층 스카이홀에서 '신개발 소재 전시 상담회'를 열고 대구·경북 지역 패션 소재 업체들의 2014년 F/W 신소재 500여점을 선보인다.



DMC는 이번 행사를 위해 국내 브랜드 소재 디자이너, 구매 관련 담당자, 원단 컨버터, 트레이딩 업체, 동대문 종합 시장 원단 업체 등을 초청했다.



이번 행사는 DMC 회원사의 주요 수요처인 내셔날 브랜드 대상으로 기획 전시회를 개최해 지역 원단 생산 업체들의 내수 거래 활성화를 지원키 위해 마련됐다. 또 내수·수출 컨버터 및 국내 단일 브랜드로 단독 수주 상담회 개최가 어려운 바이어도 함께 초대해 내수 판로를 확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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