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1 김정명 기자 kjm@fi.co.kr
이엑스알코리아가 10월 1일자로 신임 대표이사로 한창훈씨를 선임했다.
신임 한창훈 대표는 북경중의약대학 한의학과를 졸업, LG패션을 거쳐, 이엑스알코리아의 모기업인 성우하이텍 이사로 근무했으며 이명근 성우하이텍 회장의 둘째 사위다.
지난 12년간 EXR코리아를 이끌었던 민복기 대표는 향후 컨버스, 카파, 카스텔바작의 브랜드 경영에 전념할 예정이다.
이엑스알코리아는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통해 브랜드 운영을 분리함으로써, 개별 브랜드 역량에 집중한다. 또 책임경영을 통해 지속성장과 효율성을 높이는 성과 중심의 경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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