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 전문 「엣플레이」 10월 개봉

2013-09-27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대현(대표 신현균, 신윤건)의 뉴 프로젝트인 다운·패딩 전문 브랜드 「엣플레이」가 10월에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엣플레이」는 10월 중순부터 팝업 형태의 시즌매장과 「듀엘」 숍인숍 섹션을 통해 전개된다.



이 브랜드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여성용 다운·패딩 전문 브랜드로 이슈를 모으고 있다. 여성복 전문기업 다운 감각적인 패션성에 하이퀄리티의 기능성과 견고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또 최근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캐주얼 슈즈와 액세서리군도 함께 구성했다.



「엣플레이」는 론칭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내달 4~10일 소문내기 티저 이벤틀를 진행하며, 오픈 당일에는 방문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북유럽 감성의 텀블러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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