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 ‘우사인 볼트’와 파트너십 재계약

2013-09-27 강아름 기자 kar@fi.co.kr

 

 



「푸마」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 선수와 재계약했다. 


「푸마」는 우사인 볼트가 유명한 선수로 성장하기 전인 16살부터 그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우사인 볼트는 10년간 「푸마」를 대표하는 육상 선수로 활약 중이다. 이번 재계약을 통해 우사인 볼트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푸마」 스프린트를 신고 다시 한번 세계에서 가장 빠른 기록에 도전한다. 


우사인 볼트는 지난 '2012 런던 올림픽 대회'와 '2013 IAAF 모스코 세계육상대회'에서 「푸마」 에보스피드 스프린트를 신고 출천 6관왕의 성과를 이룬바 있다.


우사인볼트는 "「푸마」는 유명한 선수가 되기 전부터 나의 재능을 인정해줬고, 부상으로 어려운 시기를 겪을 때도 끊임없이 나를 도와줬다. 또 내가 속해 있는 자메이카 육상팀을 「푸마」가 후원하고 있어 더욱 자랑스럽다. 나는 「푸마」의 한 가족이나 마찬가지다. 재계약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뷔욤 굴든 「푸마」 대표는 "우리의 후원으로 우사인 볼트가 뛰어난 선수로 성장한 것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그가 정말 자랑스럽다. 우사인 볼트는 지금까지 그래온 것처럼 앞으로도 「푸마」를 대표하는 선수이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도 큰 기량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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