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유에」, 부산 고객 만난다

2013-09-27 한지형 기자 hjh@fi.co.kr




더네이처컴퍼니(대표 허재영)에서 전개하는 프랑스 스니커즈 브랜드 「페이유에」가 27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8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페이유에」 측은 6일간 진행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2013 F/W 신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임으로써 보다 효과적으로 부산 지역 고객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팝업스토어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스테디셀러 '페로플레인(FE LO PLAIN)' 라인을 비롯해 2013 F/W 신제품 전 라인이다.
특히 페로플레인 라인은 블랙, 화이트 컬러에 한해 4만9000원 균일가로 판매한다. 또한 팝업스토어 기간 내 구매고객에 한해 10% 할인을 실시하며,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탄산수를 증정한다.



「페이유에」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부산에 있는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시즌 주력 제품들을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좋은 디자인과 가격으로 구매욕구를 충족시키고 싶다"고 전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