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비종떼」, 국내 론칭 1주년 맞는다

2013-09-27 강아름 기자 kar@fi.co.kr




이탈리아 잡화 브랜드 「일 비종떼」가 27일 국내 론칭과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1주년을 맞는다.



「일 비종떼」는 디자이너 '와니 디 필리포'가 1970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설립한 브랜드로, 이탈리아 투스카니에서만 프리미엄 소가죽으로 상품을 생산해 고품질을 자랑한다. 자유롭게 개성을 표출하고자 하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변함없는 소재와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30대 고객의 구매가 가장 많고, 20대와 40대 고객의 구매도 증가하고 있다.



가로수길 「일 비종떼」의 매장 구성도 소비자의 눈길을 끈다. 매장을 가죽을 다루는 공방으로 꾸며놓았다. 자연스러운 가죽 자체로 멋스러운 백과 지갑, 액세서리 등 가죽으로 생산 가능한 상품을 모두 볼 수 있다. 때문에 구매를 위한 방문객은 물론 다양한 볼거리를 찾는 고객도 늘고 있다.



「일 비종떼」를 수입 전개하는 아이디 룩은 그 동안 구매율이 높은 VIP 고객 50명을 초청해 27일 1주년 기념 행사를 가진다. 행사에 참여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일 비종떼」 심볼이 프린트 된 세컨백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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