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후원

2013-09-27 강아름 기자 kar@fi.co.kr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왼쪽)과 전용준 태진인터내셔날 회장


「루이까또즈」가 오는 10월 3일 개막하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후원사로 나선다.



 「루이까또즈」는 지난 25일 서울 신설동 태진인터내셔날 본사에서 전용준 「루이까또즈」 회장과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메이저 스폰서 조인식을 가졌다.



「루이까또즈」는 부산국제영화제 메이저 스폰서로 참여해 영화 산업의 진흥을 도모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이지적 우아함'을 드러낸다는 전략이다.
김유진 「루이까또즈」 마케팅본부장은 "세계적인 명성의 부산국제영화제에 후원사로써 「루이까또즈」만의 차별화된 문화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루이까또즈」는 부산국제영화제의 개최를 기념하는 리미티드 에디션 「루이까또즈」 스카프 500장을 참석 배우 및 영화 관계자들에게 선물한다. 세계 3대 영화제 위원장 등과 같은 영화계 유명인사들에게는 특별 제작한 브리프 케이스를 증정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영화제 기간 동안 열리는 프랑스 영화의 밤 '프렌치 나이트'를 공식 후원하고,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의 OST에 참여한 뮤지션 '스테판 렘벨'의 해운대 공연도 함께 주최한다.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열리며, 70개국 301편의 영화가 '영화의 전당'(센텀시티 내) 등 시내 7개 극장 35개관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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