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26 김성호 기자 ksh@fi.co.kr
「AG」「빅스타」에 이어 프리미엄 아웃도어「피레넥스」출시

프리미엄 셀렉숍『셀러콘(CELECON)』을 전개하고 있는 자안그룹이 올 하반기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AG」와「빅스타」, 아웃도어 브랜드「피레넥스」를 선보이는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쇼케이스는 오는 27일 밤 10시부터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의 클럽 '홀릭'에서 열리며, 바이어, 프레스, 셀러브리티, 마니아 등 패션 관계자이 참석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진행되는데 포토월에서 사진을 찍고 자신의 SNS에 업로드하면 현장에서 7만원 상당의 빅스타 숄더백, 쇼케이스 직후 가장 열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고객에게「피레넥스」구스다운재킷,「AG」·「빅스타」·「몽키진」 프리미엄 데님 등 총 500만원 상당의 사은품 증정하고 당일 입장 고객에게 프리미엄 멀티 브랜드샵 셀러콘 30% 할인권 등 푸짐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멀티 편집숍인『셀러콘』에는 스웨덴 프리미엄 진 브랜드「누디진」을 필두로, 올 1월 선보인 영국의 '착한 브랜드'「몽키진」,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AG」와 「빅스타」가 주력으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 이번 FW시즌 처음 선보이는 150년 전통의 프랑스 다운 패딩 전문 브랜드「피레넥스 (PYRENEX)」를 더해 프리미엄 마켓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셀러콘』에서는 프리미엄 브랜드 이외에도 올 S/S 시즌 부터 론칭한 자체 브랜드「셀러콘」도 만나 볼 수 있다.「셀러콘」은 여러 프리미엄 브랜드의 캐주얼한 감성과 믹스매치 될 수 있는 티셔츠·셔츠·자켓·아우터류 등을 제안하며 고급 소재 사용으로 클래식하고 모던하며, 유니크한 감성을 살려 실용적인 아이템이 특징이다.
한편『셀러콘』은 서울 명동과 신촌, 대구 동성로 등의 전국 핵심 상권 로드숍을 비롯해 롯데 명동 영플라자와 잠실점, 일산점, 부산 광복점, 대구 영플라자, 현대 무역센터점,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등 전국 주요 백화점 메인 점포에서 성업 중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