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브릿지」 인문학 콘서트 개최

2013-09-26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감성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마인드브릿지」가 오는 10월3일부터 6일까지 '서울 와우북 페스티벌'과 공동으로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



 '왜 일을 하는가'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직장인들이 일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나누고 삶의 질을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 행사에는 철학자 강신주, 시인 심보선, 작가 장석준 등이 '대중강연'을 펼치며, 정혜윤 CBS 라이도 프로듀서의 사회 속에 영화애호가 김세윤, 문화평론가 정여울, 사회학자 이진경이 '대중토크'를 진행한다. 또 작가 박범신, 김영하, 전주영하제 프로그래머 이상용, 시네21기자 이다혜, 미술 평론가 임근준이 생각을 나누는 '실험토크'는 KBS 정용실 아나운서 사회를 맡았다.



「마인드브릿지」는 인문학 콘서트와 함께 '마인드브릿지 인문학 라운지'를 서울 서교동 더 갤러리 지하 1층에서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인문학 콘텐츠를 제공하는「마인드브릿지」의 어플리케이션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으며, 전시, 강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되어 있다.



「마인드브릿지」 관게자는 "인문학 콘서트를 통해 많은 직장인들이 자신의 일에 대한 가치와 기쁨을 느껴 삶의 주인공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문학콘서트는 29일까지 선착순으로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마인드브릿지」 홈페이지(http://www.mindbridge.co.kr)와 와우북 페스티벌 홈페이지(http://www.wowbookfes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