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17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바바패션의 여성복 「더틸버리」가 올 가을 차별화된 체크 무늬로 여심을 유혹한다.
체크 패턴은 올 F/W 시즌 핵심 패턴으로 주목된 트렌드 요소다. 따라서 클래식한 타탄부터 얼터너티브, 깅엄, 글렌 등 다양한 체크 패턴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더틸버리」는 한 발 더 나아가 '컨템포러리 체크'를 개발해 차별화를 꾀했다. 굵은 사각형의 반복으로 이뤄진 이 패턴은 네이비, 블루, 핑크 컬러가 믹스됐으며 모던하고 시크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이 브랜드는 '컨템포러리 체크'를 활용해 셔츠, 원피스, 팬츠, 아우터 등 다양한 아이템을 출시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링을 원하는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켜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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